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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美서 디자인 전공하는 팔방미인[종합]

기사승인 2019.07.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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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선발된 김세연.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20·미주)이 진에 선발됐다.

1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참가자들이 아름다움을 겨룬 가운데 최종 7명이 결선에 올라 진, 선, 미에 선정됐다.

이날 김세연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에게 왕관을 전달받으며 손을 마주 잡기도 했다.

기쁨에 찬 표정을 지은 김세연은 "가족들이 생각난다"며 "초콜릿이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며 20살 다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 한국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김세연.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김세연은 올해 20살로 미국 아트센터 카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7살부터 미국에서 거주하며 대학까지 나온 그는 장차 그래픽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선에는 우희준(25·부산), 이하늬(23·대구)가 선발됐다. 미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선발하는 미인 대회다. 1957년 첫 대회 이후 올해 63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이례적으로 본선 무대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는 결단을 내리며 변화한 시대적 인식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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