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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2' 더 깊어지고 가까워진 커플들…공식2호 '아아커플' 비하인드 대공개 [종합S]

기사승인 2019.07.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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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연애의 맛2' 네 쌍의 커플들의 달달한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2' 에서는 다양한 커플들의 연애 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먼저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서울에서 데이트를 나섰다. 김보미는 미술 전공자 답게 즉석에서 예쁜 대나무를 그렸고 수준급 그림실력으로 또 한번 반전매력을 보였다. 이에 고주원이 직접 이름을 적어보겠다고 했고, 분위기에 이어 난을 그렸다. 김보미는 "너에게 난"이라며 센스있는 제목을 지어 고주원을 웃음짓게 했다.

두 사람은 하루가 꽉 찬 데이트를 마치고 난 후 헤어짐을 앞두고 신호등 앞에서 아쉬워했다. 보미가 "아쉽다"고 하자, 고주원이 가볍게 손 어깨 '허그'를 했고,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두 사람의 소박한 스킨십에도 "진도 많이 나가 깜짝 놀랐다"면서 흐뭇해했다.

이어 이형철과 신주리 커플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타로점을 보러 나섰다. 술사는 신주리의 점괘에 대해 "남자에게 호감있지만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했고 형철에 대해선 "남자는 급하고 욱하고 미안해하는 성향이다. 그런데 이런 남자 결혼하면 진국"이라고 말해 이형철을 뿌듯하게 했다.

게다가 술사는 속궁합 타로까지 전해 두 사람을 부끄럽게 했다. 분위기를 몰아 형철은 '자식운'을 물었고, 타로사는 "밤낮 뜨겁게 지낼듯 해서 자식운도 좋다"라고 말해 두사람의 얼굴을 붉혔다.

'연맛'의 공식 2호커플 오창석과 이채은은 처음 만났던 카페에서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은 점원에게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라"라며 첫만남 당시 둘의 암호에 대해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은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한 후 함께 거리를 거닐며 산책했다. 자리를 잡고 두 사람은 야경을 즐겼다. 창석은 조심스럽게 "지금까지 날 알면서 어땠어?"라고 물었고 "이제 현실에서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라고 프러포즈했다. 채은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이며 "저도 되고싶어요"라며 부끄럽게 대답했다. 두 사람은 "이제 우리는 6월24일 공식 1일"이라며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

한편, 끝으로 숙행과 이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녹음실을 찾아 '그대안의 블루'를 녹음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종현은 "이렇게 입을 맞추다보면 진짜 입을 맞추게 될 지도"라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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