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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열애 시작 비하인드 대공개…"여자 친구가 되어 줬으면 해"

기사승인 2019.07.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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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연애의 맛2'의 공식 커플인 오창석과 이채은의 열애 시작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공식 커플이 된 오창석과 이채은의 열애 시작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오창석과 이채은이 만난 지 한 달째가 된 것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았다. 두 사람은 한 달 사이 부쩍 가까워진 것을 새삼 실감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채은은 "오빠가 첫 만남에서 입고 왔던 회색 슈트와 헤어스타일이 여전히 기억에 남는다. 그때 정말 멋졌다"고 회상했다.

특히 오창석은 "첫 만남 이후로 계속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둘 다 다음 날 스케줄이 있는데 3시간 넘게 이야기했다. 사실 그동안 너 만나려고 왕복 100km를 오갔었지"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고백 과정도 그려졌다. 오창석은 이채은의 집 앞에서 조심스럽게 "오빠의 여자 친구가 되어줬으면 해"라고 말했고 이채은 역시 "저도 되고 싶어요"라고 수줍게 답했다. 오창석은 "축하해 남자 친구 생겼네"라고 말하며 이채은을 보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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