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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로 셀소와 주급 2억 2078만원 개인 합의…가까워진 이적

기사승인 2019.07.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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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이 원하는 로 셀소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레알 베티스의 미드필더 지온반니 로 셀소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로 셀소는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2078만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스페인 언론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1일(현지 시간) 홈페이지에 "토트넘이 로 셀소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주급은 15만 파운드 수준이다"고 알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탕귀 은돔벨레 영입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선수 영입에 도전하고 있다. 다니 세바요스와 로 셀소가 토트넘과 가장 많이 연결되고 있는 선수들이다. 

토트넘은 로 셀소 영입을 위해 레알 베티스와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문제는 이적료다. 토트넘은 로 셀소 이적료로 4000만 유로를 내길 바랐지만, 레알 베티스는 7000만 유로를 원하고 있다.

이적료에 이견이 있지만, 두 구단 모두 이적이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토트넘과 선수 개인의 주급 협상이 완료되며 로 셀소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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