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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3M오픈 2R 공동 23위 '주춤'…디섐보 단독 선두

기사승인 2019.07.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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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3M오픈 2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임성재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 시티(파71·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한 개를 묶어 한 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적어 낸 임성재는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공동 23위로 떨어졌다.

전날 임성재는 버디 7개 보기 한 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를 쳤다. 대회 첫 날 쾌조의 출발을 보인 그는 2라운드에서 1언더파에 그치며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6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은 임성재는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후반 13번 홀(파3)에서 한 타를 줄인 그는 남은 홀을 모두 파세이브로 처리하며 2라운드를 마쳤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이날 9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를 기록한 디섐보는 12언더파 130타로 2위에 오른 애덤 헤드윈(캐나다)를 2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배상문(33)과 김시우(24, 강성훈(32) 김민휘(27) 이경훈(28, 이상 CJ대한통운)은 모두 컷 통과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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