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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이젠 앉아서 발톱 깎는' 이국주, 3kg 다시 쪘다…"내일부터 다이어트"[SNS컷]

기사승인 2019.06.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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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주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출처l이국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국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았더니 3kg 찜" 이라며 "헉 놀라고 오늘부터 다시 다이어트라고 하지만 저는 애리부터 할게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다이어트 결심치고는 다소 재미있는 글귀.

이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이국주는 한층 갸름해진 턱을 자랑하고 있다. 뾰족한 턱선과 함께 짜릿하게 올라간 속눈썹 역시 눈길을 끈다. 또한 보랏빛을 오묘하게 나타내는 헤어 컬러와 쨍한 주황색 티셔츠를 이국주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이국주는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도 체중 감량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이에 이국주는 "너무 민망한 게 많은 분들에게 8~9kg 감량은 정말 홀쭉해 지는 건데 저는 2, 3주만 조심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라면서 "이제 앉아서 발톱을 깎을 수가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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