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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은돔벨레 영입…이적료 953억 ‘클럽레코드 경신’ (英 스카이스포츠)

기사승인 2019.06.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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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이 올여름 은돔벨레를 영입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탕귀 은돔벨레를 품는다. 올림피크 리옹과 이적료 합의를 끝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리옹과 합의했다. 은돔벨레에게 이적료 6500만 파운드(약 953억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은돔벨레 영입에 클럽레코드를 경신하게 된다”고 밝혔다.

은돔벨레는 올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자 토트넘이 주목한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뛸 수 있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패스로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며 유럽에서 경쟁력도 입증했다.

밀고 당기는 협상 끝에 토트넘이 은돔벨레 영입에 성공했다. 이적료 6500만 파운드로 협상을 끝냈다. 리옹 회장도 “은돔벨레가 이적을 요청했다”라며 토트넘행을 사실상 인정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은돔벨레는 토트넘과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곧 메디컬 테스트를 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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