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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에 진심 담은 편지 "그동안 답답했지? 내가 더 다가갈게"

기사승인 2019.06.2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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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연애의 맛'에서 고주원과 김보미가 오해를 풀고 다시 연애모드를 가동시켰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시즌1에 이어 다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김보미와 고주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주원은 김보미가 근무하는 제주도를 찾았다. 이후 김보미를 위해 요리를 준비해 뒀고 김보미는 고주원을 위해 와인과 과일을 들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제주도의 예쁜 카페에서 함께 커피를 마시다가 지는 석양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며 다정한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의 제주도에서의 제대로 된 데이트는 이날이 처음이었다.

특히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쓰는 첫 번째 편지를 건네기도 했다. 고주원은 "그동안 무뚝뚝하고 표현에 서툴고 조심스러운 나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지?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가는 내가되서 다가가도록 할게. 오고 싶었어"라며 김보미에게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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