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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SK 최정, 왼 무릎 근육 뭉쳐 교체

기사승인 2019.06.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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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와이번스 최정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SK 와이번스 3루수 최정이 왼 무릎 근육이 뭉쳐 교체됐다.

최정은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1차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로 활약하고 있었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일 정도로 kt 선발투수 김민을 잘 공략하고 있었다.

최정은 0-0으로 맞선 6회 2사 3번째 타석을 앞두고 급작스럽게 교체됐다. 

SK 관계자는 "5회말 번트 수비 도중(무사 1루 심우준 타석)에 왼쪽 무릎에 통증이 있어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순간적으로 근육이 뭉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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