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2년 만의 안방극장 '보좌관' 신민아! 첫 정치인 역 소감은? [영상]

기사승인 2019.06.13 16:42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JTBC의 새 금토 드라마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와 곽정환 감독이 참석했다.

드라마 '보좌관'은 정치라는 피 없는 전쟁의 참모들인 보좌관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매 작품마다 화제를 일으켜온 '콰트로 천만 배우' 이정재가 보좌관으로, 모든 이들의 워너비로 불리는 신민아가 국회의원이 되어 만났다. 여기에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더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설렘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시즌제라는 점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촬영 전부터 10부작의 시즌 1과 시즌 2를 확정지은 '보좌관'은, 남다른 속도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좌관'은 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 이정재, 신민아, 김동준, 이엘리야,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