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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실수연발' 여수 만두집 도우미로 나섰다… 연기는 '부업'

기사승인 2019.06.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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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골목식당'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골목식당' 만두집 사장이 첫 영업에 실수를 연발했다.

12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손만두집으로 변한 타코야끼집이 첫 영업에 나섰다.

만두집은 메뉴를 바꾸고 처음으로 장사를 하는 만큼 정인선이 도우미로 등장했다. 정인선은 미리 배워온 만큼 만두피를 미는 것부터 만두를 빚는 것까지 능숙했고, 정인선을 알아본 손님에게 "가끔 부업으로 종종 연기합니다"라고 능청스레 대답하기도 했다.

하지만 만두가 빨리 나오지 않는 게 문제였다.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만두가 찌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손님들의 문의가 빗발친 것. 당황하는 사장 대신 정인선은 양해를 구하기 바빴으나, 사장은 메뉴를 잘못 내보내고 주문을 실수하는 등 등 연신 문제가 발생했다.

정인선은 긴장한 사장을 대신해 하드캐리 하기 위해 더욱 힘을 냈고, 이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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