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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 김창완 독대…"공과 사 구분해주셔서 감사" 당돌 발언

기사승인 2019.06.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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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봄밤' 한지민이 김창완과의 만남에서 그동안 숨겨둔 진심을 꺼내놓았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는 이정인(한지민)이 권영국(김창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인은 권기석(김준한)과 이름만 남은 연인 관계를 정리할 것을 결심해 그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달리 쉽게 이별을 받아들이지 않는 권기석의 태도에 답답해했다.

이후 기석은 함께 아버지를 볼 것을 청했고, 정인은 "혼자 만나게 해 달라"라고 청했다. 결국 권영국과 독대하게 된 정인은 "그간 저를 탐탁잖게 생각하신 것을 안다"라며 당돌한 발언을 이어갔다.

권영국은 자신이 예의 없었다면 죄송하다는 정인에게 "아니야. 훨씬 강직하네. 이 교장도 딸이지만 어려워하던거 같던데"라고 말했고 정인은 "저희 아버지를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고 들었다. 오랜시간 재단을 이끌어오신 이사장님께서 아버지를 선택해주신 것, 감사는 물론이고 공과 사는 구분해야한다는 것을 확실히 배웠다"라며 기석과의 선을 긋는듯한 언급을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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