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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 이다희 '폭행 전과' 알았다… 한 배 탔는데도 '손 덜덜'

기사승인 2019.06.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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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임수정이 이다희의 과거를 알게 되었다.

12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배타미(임수정)가 '바로'로 출근했다.

경쟁 사이트였던 '바로'로 출근하게 된 타미의 팀은 차현(이다희)와 6개월간 함께 일하기로 했다. 하지만 현과 달리 타미는 "6개월 후에도 함께 할 거니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모두 새로운 의지가 넘치는 가운데 영어 이름을 정하게 되었고, 타미는 영어 이름으로 '타미'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전 회사인 '유니콘'과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에 회식이 진행되었고, 카드만 주고 떠나는 민홍주(권해효)에 타미는 다시금 바로의 분위기를 느꼈다.

하지만 타미는 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듣게 되었다. 엘리베이터에서 성추행 한 상대를 죽어라 패 '전치 12주'를 만들어 폭행전과가 있다는 사실에 타미는 덜덜 떨며 당황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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