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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원희 "남편 첫사랑과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쳐…민감해하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9.05.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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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원희가 남편이 첫사랑이라고 밝혔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원희가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서장훈은 김원희에게 남편이 첫사랑이냐고 물었다. 김원희는 "저는 첫사랑이고 남편은 첫은 아닐 거 같은데?"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또 남편과 엘리베이터에서 탔다가, 남편의 첫사랑과 우연히 만난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원희는 그런 것에 민감하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말을 얼버무린 남편에 "본인이 찔렸나보죠"라 덧붙였다.

이어 연애 시절 한 번 헤어졌다고 밝힌 김원희는 싸울 때는 크게 싸우고 화해는 제대로 한다며 오랜 연애와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던 비결을 전했다. 신동엽 또한 부부싸움을 했을 때 먼저 사과 한다고 말하자 김원희는 "잘못을 했겠지"라고 말해 여전한 '톰과 제리"의 면모를 보였다. 

신동엽은 "(김원희가) 저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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