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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논란' 효린 "만나서 사실확인" vs 피해주장 측 "그냥 통화로 사과받겠다"[종합]

기사승인 2019.05.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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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효린. 제공ㅣ브리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효린에게 15년 전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효린 측은 이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26일 오전 "온라인상에 게재된 효린에 관한 글은 접하였으며, 현재 효린 본인은 15년 전에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글을 올리고 피해자라 주장하시는 분을 직접 찾아뵐 생각이며,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효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피해자는 "김효정의 진심어린 사과 하나면 끝이다"라고 밝히며 "15년 전 놀이터에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입장 보도 후 해당 글 작성자는 "효린을 만나고 싶지 않다"며 "통화로 사과받고 본인의 입장발표 및 반성에 대해 발표해도 충분히 타격있다고 생각해서 DM으로 사과만 받아도 넘어가려고 했다"고 추가 글을 작성했다.

이에 "만나서 사실을 확인하겠다"는 효린 측과 "만나지 않고 통화로만 사과받겠다"는 글 작성자의 입장이 갈리고 있어 사건의 추이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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