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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보아, '절친' 소속사 식구의 놀이공원 나들이?…'나혼산' 녹화였다

기사승인 2019.05.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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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노윤호(왼쪽)와 보아가 23일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중이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가 ‘나 혼자 산다’에 또 한 번 뜬다. 이번에는 직속 선배이자 동갑내기 친구 보아와 함께 할 예정.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남선녀’의 놀이공원 목격 사진이 올라왔다. ‘선남선녀’ 주인공은 다름아닌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가수 보아. 해당 사진 속 이들은 용인에 위치한 놀이공원에서 귀여운 동물 머리띠와 양산을 쓰고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다. 이들 옆에 카메라가 있는 것으로 보아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 촬영 중인 것을 추측할 수 있다.

▲ 유노윤호와 보아가 놀이공원(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나 혼자 산다' 녹화를 했다. 출처l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이날 오전에는 두 사람이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포착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와 보아가 오전 사옥에서부터 오후 놀이공원까지 촬영을 이어간 것으로 추측했고, 두 사람이 ‘케미’를 보여 줄 방송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호기심을 보였다.

해당 사진들은 게재되자마자 급속도로 확산됐고, 유노윤호와 보아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촬영 중이라는 사실까지 전해졌다. 이들의 사옥에서 만남과 놀이공원 방문은 ‘나 혼자 산다’ 촬영 중이었던 것.

특히 보아는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인 만큼,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번 녹화로 인해 공개될 보아의 ‘일상 생활’에 집중하며 벌써부터 ‘본방 사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유노윤호는 ‘나 혼자 산다’와 인연이 깊다. 최근 녹화한 운동회 특집을 포함, 벌써 네 번째 출연이다. 앞서 본지는 유노윤호가 최근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운동회에 출연, 즐거운 분위기 속에 녹화를 마쳤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또한 유노윤호는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과 함께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부터 ‘흥 폭발’ 파워 댄스 무대를 펼치는가 하면 고향 전라도 친구들과 시끌 벅적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러한 시청자의 성원에 힘입어 유노윤호는 ‘나 혼자 산다’에 재차 출연, 지난해 9월에는 고향으로 내려가 조카를 돌보며 힐링 타임을 가진 유노윤호의 ‘조카 바보’ 면모가 전파를 탔다.

▲ 보아가 유노윤호 군 복무 당시 면회를 갔다. 출처l보아 SNS

유노윤호와 보아는 같은 소속사 식구로 연예계 유명 ‘절친’ 사이다. 유노윤호가 군 복무 당시 보아가 면회를 가는가 하면, 유노윤호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아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우정을 과시해왔다. 이로써 특급 궁합을 자랑하는 유노윤호와 보아가 동반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어떤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빅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한껏 모은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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