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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2연패' 캡카 세계랭킹 1위…김시우 53위

기사승인 2019.05.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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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룩스 캡카가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브룩스 캡카(미국)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캡카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1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브룩스 켑카(미국)가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계단 오른 1위가 됐다.

올해 1월 이후 5개월 만에 1위 복귀다. 캡카는 2018년 10월에 맨 처음 세계 1위에 올랐다. 지난주 1, 2위였던 더스틴 존슨(미국)과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2, 3위로 한 순위씩 밀렸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토머스,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는 4위부터 6위까지 자리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4)가 53위로 가장 높았다. 안병훈(28)이 57위, PGA 챔피언십에서 단독 7위에 오른 강성훈(32)은 75위에서 61위로 순위가 크게 올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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