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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만기♥한숙희, 가구 경매장서 새로운 소질 발견 '집념의 승부사'

기사승인 2019.05.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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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아내의 맛'의 이만기 한숙희 부부가 가구 매장에서 경매를 하며 불타는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가구를 구입하기 위해 가구 매장에 나선 이만기와 한숙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기는 여러가지 가구를 한꺼번에 사려고 하는 한숙희를 말리며 힘들어 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가구경매에도 도전했고 여러가지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득템' 해가는 경매 선배들을 보고 부러워했다.

이어 한숙희는 자신이 점 찍어 놓은 서랍장이 경매에 오르자 "저거 꼭 필요하다"라며 승부사 기질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만기는 계속해 호가하는 아내를 보고 깜짝 놀라며 "너 돈 있느냐"라며 윽박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숙희는 집념을 보인 끝에 결국 원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서랍장을 구매했고 "정말 필요한 거였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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