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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탁재훈, 500만원으로 제주 호화저택 구매한 감동 사연 '뭉클'

기사승인 2019.05.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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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의 제주하우스가 공개되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제주도 하우스를 사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김수미와 이상민은 제주도의 호화로운 탁재훈의 집을 방문했다. 과거 힘든 시기 제주도에 내려온 탁재훈은 모델하우스인 현재의 집을 보고 감탄했으나 돈이 없어 살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들은 집 주인은 탁재훈에게 수중에 가진 돈으로 계약을 제안했고, 탁재훈은 호화로운 제주하우스를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집 주인은 탁재훈에게 비밀로 대출 이자를 내고 있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탁재훈은 방송 복귀 후 그제야 돈을 갚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6년 동안 은행이자와 원금을 갚으며 살고 있다는 담담한 말에 김수미는 "그 사장님을 만날 운명이다"라며 보통 인연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김수미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말에 탁재훈은 생각에 잠기고 진지하게 대화를 이었다. 이상민은 "제주에서 보니까 형 어른 같다"고 말할 정도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이내 장난스럽게 대화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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