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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세징야, 인천전 선제골…네 시즌 째에 30-30 달성

기사승인 2019.05.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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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징야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도곤 기자] 세징야(대구)가 K리그 통산 30-30을 달성했다.

세징야는 19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킥오프 한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어 개인 통산 30-30 클럽에 가입했다.

세징야는 전반 8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정치인이 내주자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인천 골키퍼 정산이 손을 뻗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로서 세징야는 2016년 대구에 입단한 후 네 시즌 째에 K리그 30-30을 달성했다.

현재 경기는 대구가 인천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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