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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SK, '왼쪽 햄스트링 통증' 고종욱 대신 배영섭 1번

기사승인 2019.05.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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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배영섭. ⓒ SK 와이번스
[스포티비뉴스=창원, 홍지수 기자]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시즌 5차전에서 7-3 승리를 거둔 SK 와이번스. 시즌 6차전에서는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

염경엽 감독은 16일 NC전을 앞두고 "고종욱은 벤치에서 대기한다"면서 "배영섭이 1번-좌익수, 한동민이 2번-우익수, 최정이 3번-3루수, 제이미 로맥이 4번-지명타자, 이재원이 5번-포수, 나주환이 6번-1루수, 김성현이 7번-유격수, 최항이 8번-2루수, 노수광이 9번-중견수로 나선다"고 밝혔다.

고종욱은 전날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 앞쪽에 경미한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5회말 수비 때 정진기가 고종욱 대신 기용됐다. 염 감독은 이날 NC와 경기를 치르기 전 고종욱에 대해서 "햄스트링 쪽이 약간 뭉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내야수 최승준이 1군 선수단을 찾았다. 올해 초 오키나와 캠프 도중 햄스트링 파열로 재활하고 있던 최승준이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염 감독은 "몸상태가 좋아졌다고 한다. 타격감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데 한번 보려고 불렀다"고 했다.

아직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것은 아니다. 2군에 있는 선수들 가운데 1군에서 필요한 선수가 있으면 번갈아가면서 1군으로 불러 확인을 한다. 염 감독은 "로맥도 휴식이 필요하고, (김)강민도 빠진 상황에서 쳐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최)승준이는 지명타자로 활용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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