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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톡] 레이디스 코드 "다시 즐겁고 행복한 모습, 당당한 이미지 굳히고 싶다"

기사승인 2019.05.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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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레이디스 코드 주니(왼쪽), 소정, 애슐리. 제공ㅣ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레이디스 코드가 2년 7개월만에 신곡으로 완전체 컴백하는 가운데, 이번 활동을 통해 데뷔 초 갖고 있던 팀의 당당하고 행복한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는 15일 오후 서울 신사동 마이라이브홀에서 새 싱글 발매 인터뷰를 갖고 이에 대해 언급했다.

애슐리는 "차트 성적보다는 이미지를 굳히고 싶다"며 "'레이디스 코드가 돌아왔다. 예전에 우리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던 그 레이디스코드가 돌아왔다' 그런 이미지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리부트된 레트로 펑크다. 데뷔 초의 레이디스 코드보다 한층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레이디스 코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소정은 "저희가 '나쁜 여자' '예뻐 예뻐' 등의 곡을 하면서는 밝고 신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공백기 갖고 '더 레인', '갤럭시'를 하면서 음악적 욕심은 어느 정도 해소가 돼서 밝고 신나는 모습을 다시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시작하는 느낌으로 리부트의 의미를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애슐리는 "데뷔 초에는 당당한 척 자신감 있는 척은 했지만 사실 아니었다. 무대 위에서 즐기지도 못하고 무섭고, 떨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즐길 수있고 당당해진거 같다"며 "무대위에서도 그런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니는 "예전엔 언니들이 말한 것처럼 당당한 척 하려고 하니까 더 어색해보이는 제 자신이 보였었는데, 지금은 정말 더 여유가 생겨서 '어떻게 하면 내가 보여주고 싶은 대로 잘 보일 수 있는지' 연구를 하게 되는 변화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의 새 싱글 '피드백'은 '나쁜 여자', '예뻐 예뻐', '쏘 원더풀' 등 레이디스 코드만의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뉴트로 펑크 장르의 곡이다. 사랑을 대하는 당당하고 재치 넘치는 가사와 레이디스 코드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담았다.

레이디스 코드의 '피드백'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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