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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잡기'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열쇠는 이준혁

기사승인 2019.05.1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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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닥터 프리즈너'.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본격적인 최원영 잡기에 돌입했다. 

KBS2 '닥터 프리즈너' 에서는 이재준(최원영)이 구속되었다. 

나이제(남궁민)는 수술 후 깨어나자마자 "이재준 구속 영장 나왔어요?"라고 물었다. 선민식(김병철)은 대답 대신 휴대전화를 내밀었다. 정의식(장현성)은 "정확히 16시간 만에 구속 영장 떨어졌습니다"라고 반가운 답을 내놓았다.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없다 생각한 이제는 병실 침대에서 일어섰다. 민식은 상태를 염려했으나 이제는 단호했고 결국 사건을 마무리하려 나섰다.

한편, 이재준(최원영)은 나이제 살인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교도소에 들어가야 한다는 태강그룹 법무팀장의 말에 "이런 모욕감 다시는 느끼게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고영철(이준혁)의 진술이 문제였다. 한소금(권나라)은 영철을 회유했으나 영철은 쉽게 마음을 잡지 못하고 망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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