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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이' 여진구, 연인용 로봇으로 첫등장…할머니부터 여고생까지 '두근두근'

기사승인 2019.05.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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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그이'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절대 그이'의 여진구가 '연인용 피규어'로 첫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장아미/연출 정정화) 첫회에서는 사랑을 쏟기 위해 탄생한 로봇 제로나인이 현실세계로 나와 테스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봇 연구소에서 데이터를 입력 받는 중이었던 제로나인은 짓궂은 연구원 때문에 야한 동영상을 보게 됐다. 결국 제로나인은 "같이 목욕할래요?"라며 엉뚱한 말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로나인은 처음으로 세상에 나와 테스트를 시작했다. 제로나인은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눈웃음과 손인사를 건넸고 할머니부터 여고생까지 제로나인에게 홀딱 반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방민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이 펼치는 짜릿한 로맨스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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