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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타깃’ 포그바, 세계 최고 연봉자 원한다

기사승인 2019.05.1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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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바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폴 포그바는 세계 최고 연봉자가 되길 원한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15(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폴 포그바 영입에 첫 움직임을 가졌다. 대리인이 잠재적인 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을 원한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온 레알 마드리드가 포그바를 원하고 있어 이적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맨유는 포그바의 잔류를 원하지만 이적료 15,000만 파운드(2,300억 원) 이상을 제안하는 팀이 있다면 그의 판매를 고려할 생각이다.

하지만 포그바의 레알 이적의 발목을 잡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 먼저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3개월 징계를 받았다. 따라서 포그바의 이적이 발생한다면 여름 막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포그바의 주급 요구가 레알을 곤란하게 만들고 있다. 포그바는 세계 최고 연봉자가 되길 원한다. 그가 원하는 주급은 기본금만 50만 파운드(76,800만 원). 여기에 다른 보너스가 더해진다면 엄청난 금액이 될 전망이다.

레알은 크리스티안 에릭센도 원하지만 그보다 영향력이 큰 포그바를 우선 타깃으로 생각하고 있다. 복잡한 상황에 빠진 포그바의 레알행이 어떻게 마침표를 찍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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