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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비' 한국 남자농구, 6월 3일 진천서 훈련 시작

기사승인 2019.05.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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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식 한국 남자농구 대표 팀 감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 남자농구 월드컵이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 팀은 6월 3일 서울 송파구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의실에서 대표 팀을 소집한다. 이어 곧바로 충청북도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미 예비엔트리 24명의 명단을 확정했고 훈련에 참여할 16명을 발표했다.

이날 소집되는 16명은 8월 31일 중국에서 개막하는 2019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을 준비하게 된다. 7월엔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 참가도 계획 중이다.

한편 이번 월드컵은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한다.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나라가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다.


<남자농구 대표 팀 훈련 참가 선수>

김선형, 이대성, 이정현, 허훈, 최준용, 정효근, 양홍석, 임동섭, 송교창, 안영준, 전준범, 라건아, 이승현, 김종규, 강상재, 오세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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