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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람,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3R '단독 선두'

기사승인 2019.05.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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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가람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3R 단독 선두를 달렸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정형근 기자] 전가람(23)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3라운드 선두를 달렸다. 

11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에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라운드가 열렸다. 프로 선수 60명은 셀러브리티 60명과 2인 1조가 되어 3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전가람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친 전가람은 공동 2위 그룹과 5타 차 선두에 올랐다. 

전반 9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한 전가람은 12번 홀(파5)에서 이글로 기세를 올렸다. 14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전가람은 선두를 질주했다. 

박성국(31)과 김대현(31), 황재민(33)은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이근호(36)와 문경준(37), 김학형(27)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이형준(27)은 9언더파 207타로 8위를 차지했다. 

선수와 셀레브리티가 팀을 이룬 경기에서는 박재범-김영호 팀이 13언더파 59타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권오상-홍인규, 이경준-장윤창, 김태훈-여홍철 팀은 11언더파 61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김대현-이승엽 팀은 10언더파 62타로 5위, 김영웅-박찬호 팀은 6언더파 66타 공동 2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프로 선수와 셀러브리티는 3, 4라운드에서 경기를 펼친 뒤 KPGA 코리안투어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스코어를 적어낸 선수가 우승컵을 품는다.  

출전 선수와 셀러브리티의 2인 1조 팀 경기는 팀 베스트볼 방식으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팀이 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스포티비뉴스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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