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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자존심 지켰다' 두산-인천시청 우승…선수들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기사승인 2019.05.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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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송승민 PD] 제16회 동아시아클럽핸드볼 선수권대회가 25-2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8일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두산(한국)은 도요타 오토바디(일본)에 32-26으로 승리했다. 앞서 톈진(중국)과 SK 호크스(한국)를 꺾은 두산은 3전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두산은 통산 12번째 대회 우승을 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인천시청(한국)이 장쑤(중국)를 44-21로 이겼다.

2승 1무를 기록한 인천시청(한국)은 호코쿠(일본)과 동률이지만 골 득실에서 +30을 기록하며 +25에 그친 호코쿠(일본)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18-19 시즌 SK핸드볼코리아리그 우승팀인 부산시설공단(한국)은 호코쿠(일본)에 32-33으로 아깝게 패배하며 1승 2패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한편, 동아시아핸드볼연맹(EAHF)이 아시아핸드볼연맹(AHF)에 편입되어 동아시아클럽핸드볼 선수권대회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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