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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풍' 이상이, 레스토랑 직원 희롱하다 박세영에 뒤통수 가격당했다

기사승인 2019.04.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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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글로감독관 조장풍'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이상이의 갑질이 기사화됐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 연출 박원국)에서는 양태수(이상이)의 천일공노한 갑질이 그려졌다.

양태수는 여비서들을 회식자리에서 희롱한 갑질 기사가 나자 우도하(류덕환)에게 분노했다. 사과하는 우도하에게 양태수는 "뭐가 죄송이야? 너 지금 하나도 안 죄송하다. 죄송한 게 없다. 그런데 왜 헛소리를 지껄이냐"라며 커피잔을 던졌다.

우도하는 "태수야, 너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죄송은 그 계집애가 해야지. 널 무시했고, 나와의 약속도 어겼다. 대가 치르게 할 거다. 그런 일 하라고 있는 사람이 나잖아"라고 말했다. 

양태수는 "뭐가 날아오면 피하는 시늉이라도 해라. 이 사람 같지 않은 놈아. 잘 좀 하자, 친구야"라며 우도하를 믿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우도하는 여직원에게 기자를 소개한 사람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양태수의 갑질은 이어졌다. 직원들을 향한 희롱과 폭력은 이어졌고 양태수는 연인과 만나는 자리에서 레스토랑 직원을 희롱하다 주미란(박세영)에게 뒤통수를 가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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