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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REVIEW] '갈 길이 먼데…' 레알, 레가네스와 1-1 무승부

기사승인 2019.04.16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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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점골을 넣은 벤제마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갈 길이 먼 레알 마드리드가 무승부에 그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투바르케에서 열린 2018-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레가네스와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는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차이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주도했다. 전반 8분 이스코의 패스를 받아 아센시오가 침투해 슈팅을 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레가네스는 전반 14분 세트피스에서 브레이스웨이트가 골대 바로 앞에서 헤더를 했으나 벗어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0분 이스코가 날카롭게 크로스를 올렸으나 골키퍼가 뛰어 나와 잡았다.

전반 41분 이스코의 프리킥 슈팅을 골대 위로 넘어갔고, 전반 44분 바란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레가네스는 전반 종료 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5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흐른 공을 실바가 빈 곳을 노리는 정확한 슈팅을 골망은 흔들어 레가네스가 리드를 잡고 전반을 마쳤다.

리드를 허용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에 곧바로 만회했다. 후반 6분 모드리치가 살짝 준 공을 벤제마가 빠르게 슈팅했다. 첫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다시 잡아 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3분과 29분 아센시오의 슈팅을 골키퍼가 모두 선방에 역전 기회를 놓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역전을 위해 베일을 교체 투입했고, 후반 38분 레가네스의 골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9분 마르셀루가 강력한 슈팅을 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지막까지 공격을 했으나 레가네스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영상] 레알 마드리드 vs 레가네스 ⓒ 스포티비뉴스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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