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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6연전 동안 달성 가능한 KBO 1호 기록들

기사승인 2019.04.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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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9안타로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던 박용택.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16일부터 새로운 6연전이 시작된다. 이 기간 달성이 예상되는 기록들이 있다.

14일까지 각 팀은 적게는 18경기에서 많게는 20경기를 치렀다. 16일부터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 창원에서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부산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 수원에서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3연전이 시작된다.

주중 3연전이 끝나면 잠실에서 LG와 키움, 대전에서 한화와 삼성, 광주에서 KIA와 두산, 인천에서 SK와 NC, 부산에서 롯데와 kt의 주말 3연전이 벌어진다. 이렇게 10개 팀이 6연전을 치를 때 달성될 것으로 보이는 KBO 1호 기록이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까지 팀 안타 4만2980개를 기록했다. KBO 첫 번째 4만3000안타까지 20개를 남겨두고 있다. 선수 개인 기록을 살펴보면 LG의 박용택이 2400안타까지 1개를 남겨두고 있다.

1호 기록은 아니지만 LG가 1승만 더 추가하면 2200승을 올리게 된다. KBO 4번째다. 키움의 박병호는 2경기만 더 뛰면 1000경기(KBO 145호)를 채우고, 롯데의 이대호는 3개의 홈런을 더 때리면 300홈런(KBO 12호)을 달성한다.

SK의 최정은 개인 1000타점까지 5개를 남겨두고 있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최정은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양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03(33타수 10안타)를 기록했다. 홈런은 2개를 쳤고 타점 7개를 올렸다. 이 페이스면 다가오는 6연전 동안 5타점 추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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