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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대진 최종 확정…한국은 호주→캐나다→쿠바 상대

기사승인 2019.04.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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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소공동, 신원철 기자] 한국의 제2회 프리미어12 일정이 발표됐다. 

WBSC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WBSC-KBO 합동 기자회견에서 C조 일정을 발표했다. 

프리미어12 서울 라운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한국(세계랭킹 3위)은 쿠바(5위), 호주(10위), 캐나다(10위)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WBSC에 따르면 C조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은 모두 오후 7시에 경기한다. 

6일
오후 12시 캐나다-쿠바 
오후 7시 호주 -한국

7일
오후 12시 호주 - 쿠바
오후 7시 한국-캐나다

8일
오후 12시 캐나다-호주
오후 7시 쿠바-한국

▲ 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왼쪽)과 KBO 정운찬 총재 ⓒ 소공동, 곽혜미 기자
프리미어12 조별 라운드는 총 18경기(각 조당 6경기)로 진행된다. A~C조 각 상위 2팀은 11월 11~16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과 도쿄 도쿄돔에서 열릴 슈퍼라운드에 진출한다. 결승전은 11월 17일 도쿄돔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은 2015년 제1회 대회에서 일본을 준결승전, 미국을 결승전에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조 - 개최국 멕시코(6위) / 미국(2위) 네덜란드(8위) 도미니카공화국(12위)
B조 - 개최국 대만(4위) / 일본(1위) 베네수엘라(9위) 푸에르토리코(11위)
C조 - 개최국 한국 / 쿠바 호주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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