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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vs상남자…'스페인하숙' 차승원x배정남, 새로운 명콤비의 탄생[종합]

기사승인 2019.03.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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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하숙.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페인하숙'이 차승원과 배정남이라는 새로운 조합으로 '꿀 케미'를 예고했다.

15일 첫 방송된 tvN '스페인하숙'에서는 순례길에 놓인 스페인의 작은 마을 비야 프랑카 델 비에르소로 떠나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하숙을 한 바퀴 둘러본 뒤 순식간에 다음날 메뉴로 제육덮밥과 라면을 정했다. 이내 식사 준비를 위해 장을 나섰고, 차승원은 식재료들의 이름을 스페인어로 준비해오는 정성을 발휘했다.

특히 요리 담당 차승원은 제육덮밥, 달걀국, 해물라면을 만들며 실력을 뽐냈다. 요리 보조 배정남은 어설픈 솜씨로 양파와 마늘을 깠다.

배정남은 차승원이 깍두기와 제육볶음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해서 마늘만 까고 있어 '마늘까기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완성된 제육볶음을 맛본 배정남은 처음 먹어본 차셰프표 요리에 "있는 동안 행복하겠다"며 감동했다.

준비를 마친 뒤 차승원은 오픈에 앞서 급격히 소심해진 모습을 보였고, 유해진과 배정남은 든든하게 차승원을 격려했다.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 부부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차승원, 유해진과 새롭게 합류한 배정남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정남은 막내로서 두 사람을 챙기며 살가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매력의 유해진과는 달리 '상남자' 이미지가 있는 배정남은 차승원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색다른 에너지를 보여줬다.

▲ 방송화면 캡처

이날 '스페인 하숙'을 오픈한 이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손님을 맞이했다. 우연히 간판을 보고 들어왔다는 손님은 세 사람의 모습에 놀라면서도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행복해했다. 앞으로 세 사람이 보여줄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어떤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스페인하숙'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7.6%, 최고 9.9%를 기록했다.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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