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폭탄선언 '4세에 사춘기?' [TV포커스]

기사승인 2019.03.16 09:14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폭탄선언을 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9회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그 중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는 형, 동생 역할을 바꿀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이 토라진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가운데, 아빠 샘은 그런 윌리엄을 위해 소원을 이뤄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로 변신했다. 파란 얼굴부터 헤어스타일과 수염, 팔찌 등 지니와 싱크로율 100퍼센트를 자랑하는 샘의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 사진에서 형, 동생 역할을 바꾼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동생 벤틀리 대신 유모차에 앉아있는 윌리엄의 해맑은 표정이 깜찍하다. 그런가 하면 귀염둥이 미소천사 벤틀리는 바가지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형 윌리엄처럼 변신했다.

이날 4세 사춘기에 들어선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와 역할을 바꿔 더 이상 형이 아닌 동생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같은 윌리엄의 폭탄선언은 아빠 샘뿐 아니라 현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윌벤져스' 형제의 역할 체인지는 17일 방송되는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bestest@spotvnews.co.kr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