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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최고의 '성덕'됐다…행복해"

기사승인 2019.03.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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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종석(왼쪽)과 이나영.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종영까지 2회를 남긴 가운데, 주연 이나영과 이종석이 마지막 방송 시청 독려 메시지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16일과 17일, 마지막 2회 분량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강단이(이나영)와 차은호(이종석)의 마지막 챕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이나영은 "아직도 촬영하는 꿈을 꾸고 있을 정도로 끝이 실감나지 않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단이와 은호, 겨루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시청자에게 온기와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드라마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종석에게는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며 최고의 호흡을 맞춰나간 '우리 은호' 이종석 배우에게도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한다. 믿음직한 동료와 함께 작업해서 영광이었고 행복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출연한 이종석은 "차은호라는 따뜻하고 성숙한 캐릭터를 만나 저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보며 내적으로도, 연기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함께 출연한 이나영에게는 "'우리 단이' 이나영 선배님. 덕분에 저도 '좀 더 힘을 뺀 연기를 할 수 있구나' 생각했다. 연기적으로 많은 것을 배웠고, 최고의 '성덕'이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마지막 2회를 남겨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은단커플'의 로맨스에 차은호가 숨겨온 대작가 강병준의 비밀도 드러날 전망이다. 마지막 챕터를 여는 15회는 16일 밤 9시 방송된다.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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