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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조인식 개최

기사승인 2019.03.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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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조인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 ⓒKLPGA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15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바이오산업 선도 기업인 셀트리온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4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사흘간 울산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열린다.

셀트리온의 기우성 부회장은 “지금껏 세계를 뒤흔든 한국 여성 골퍼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셀트리온의 퍼스트 무버 정신을 느꼈다”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셀트리온이 걸어온 도전의 역사를 되새겨 주길 기대하며, 앞으로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 친숙한 기업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셀트리온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인식 후에는 2019시즌을 이끌어갈 주요 선수의 미디어데이가 이어졌다. KLPGA투어의 스타 플레이어로 자리 잡은 오지현(23,KB금융그룹), 슈퍼 루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과 임희정(19,한화큐셀), 시드 순위전을 통해 국내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은 일본의 다카바야시 유미(33,일본)가 본 대회에 참가하는 소감을 밝혔다.

올 시즌 기존 강자와 특급 루키의 등장으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의 향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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