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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SK 염경엽 감독 "타자들 타격감 올라와 긍정적"

기사승인 2019.03.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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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1번 타자 노수광.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시범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SK는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와 시범경기에서 8-2로 이겼다. 타선에서는 7회초 안타를 몰아쳐 6점을 뽑았다.

경기가 끝난 뒤 염경엽 감독은 "오늘 경기 전까지 타격페이스가 좀 떨어졌었는데 선수들의 타격감이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 긍정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

7회초 첫 타자 최정이 볼넷을 골랐다. 제이미 로맥이 좌익선상 2루타를 쳤다. 이어 한동민 타석 때 한화 투수 송은범의 폭투가 나오면서 정진기가 홈을 밟았다. 이어 한동민의 좌익선상 적시 2루타로 2-0으로 달아났다.

SK의 공격은 계속됐다. 다음 타석에 들어선 강승호가 볼넷을 골랐고 정의윤이 좌전 안타를 때려 만루 찬스를 잡았다. 허도환이 중전 적시타를 쳤고 최항의 중견수 쪽 희생플라이, 노수광의 좌중간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면서 6-0이 됐다.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노수광이 4타수 2안타 2타점, 5번 타자 한동민이 3타수 2안타 1타점, 9번 타자 최항이 3타수 2안타 1타점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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