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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키움 뒷문 '철벽'…"완벽했다" 극찬

기사승인 2019.03.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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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19 KBO 리그 시범 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초 키움 한현희가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건일 기자] 장정석 키움 감독이 승리를 지킨 불펜진을 칭찬했다.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4-3으로 이기고 장 감독은 "이보근, 오주원, 한현희로 이어지는 계투조가 완벽했다"고 말했다.

키움은 5회부터 김성민(2이닝)을 시작으로 이보근(1이닝), 오주원(1이닝)이 실점없이 마운드를 지켰고 4-3 살얼음판 리드에서 5번째 투수 한현희가 1이닝을 실점없이 막고 경기를 끝냈다.

키움은 지난 시즌 불펜 평균자책점이 5.76으로 리그에서 가장 나빴다. 하지만 올 시즌 조상우가 합류하고 신재영, 한현희가 불펜에 자리잡는 등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크게 올라갔다.

장 감독은 "올 시즌 탄탄한 불펜이 팀에 큰 보탬이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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