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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값 30% 폭등한 881억 원,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 PL 24위

기사승인 2019.03.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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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몸값이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몸값이 치솟고 있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선수들의 이적료를 추정해 제공한다. 최근 3월 5일자로 선수들의 몸값이 업데이트됐다. 

손흥민(토트넘)은 무려 30%의 증가폭을 보이면서 프리미어리그 전체에서 24위에 랭크됐다. 손흥민의 추정 몸값은 무려 5850만 파운드(약 881억 원)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16골과 9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지난해 11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탄 것이 반영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해리 캐엔(토트넘), 에덴 아자르(첼시), 케빈 데 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가 1억 3500만 파운드(약 2030억 원)로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하고 있다. 라힘 스털링 1억 800만 파운드(약 1625억 원)로 단독 5위에 올랐다. 르로이 사네(맨체스터시티), 은골로 캉테(첼시), 델레 알리(토트넘)가 9000만 파운드(약 1355억 원)로 공동 8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엔 변동이 없었다.

몸값이 조정된 선수 가운데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몸값 을 기록한 선수는 폴 포그바(맨체스터유나이티드)다. 12.5% 몸값이 증가해 8100만 파운드(약 1220억 원)로 추정됐다. 그 뒤를 이어 사디오 마네(리버풀)와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의 몸값이 상승해 765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으로 나타났다. 마커스 래시포드(맨유)와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시티)의 주가도 올라 7200만 파운드(약 1080억 원) 몸값을 기록했다.

앤디 로버트슨, 트렌트 알렉산더 아널드(이상 리버풀), 다빈손 산체스(토트넘), 곤살로 이과인(첼시), 파비뉴(리버풀) 등도 몸값이 상승했다.

▲ 트랜스퍼마르크트 PL 선수 몸값 순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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