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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13-2 대승' 두산, 15일은 힘빼고 백업 위주로

기사승인 2019.03.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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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김태형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14일 시범경기에서 백업 선수 위주로 출전한 LG 트윈스에 13-2 대승을 거뒀다. 김재환이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을 기록했고, 선발투수 세스 후랭코프는 4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이번에는 두산과 LG의 라인업이 반대다. 두산은 14일 선발로 나왔던 선수들이 대부분 휴식을 취한다. 

선발 라인업은 박건우(지명타자)-김인태(좌익수)-정진호(우익수)-호세 페르난데스(1루수)-김대한(중견수)-장승현(포수)_송승환(3루수)-전민재(2루수)-정병곤(유격수) 순서다. 선발투수는 홍상삼인데 긴 이닝을 던지지는 않을 예정이다. 

김태형 감독은 "김대한의 중견수 기용은 큰 의미 있는 결정은 아니다. 타구 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자리씩 해보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건우는 타격코치에게 많이 쳐보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1번 지명타자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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