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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제주전부터 'FM서울' 새 구성으로 팬 맞이

기사승인 2019.03.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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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FC서울 홈경기의 또 하나의 볼거리, 즐길거리인 ‘FM(Football&Music)서울16() 제주와의 홈경기부터 새로운 구성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FM서울은 FC서울 홈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경기 시작 전 볼거리 제공을 하는 차원에서 전광판을 통해 방영되는 방송코너다. 그 동안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입장한 팬들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연을 받고 신청곡을 틀어주던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올 시즌에는 FC서울 마케팅 컨셉인팬과 함께 2019!’에 맞춰 팬들이 더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하는 것 들을 담아낼 수 있는 코너를 신설해 보다 팬들과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내용을 구성했다.

2019시즌을 맞아 새롭게 신설된 코너는 선수와 Q&A’ . ‘선수와 Q&A’FM서울에 선수가 출연해 경기장에 있는 팬들에게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질문을 받아 직접 답을 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 위해 출연 선수는 사전에 공지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코너는 지금다음 FC서울이다. ‘지금다음 FC서울에서는 홈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그 동안 Hot했던 FC서울 소식, 다음 홈경기 이벤트와 관련한 사전 깨알정보 등을 팬들에게 자세히 알려주는 코너다.

16()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FM서울은 오후 320분부터 약 15분간 진행되며, FC서울 고정MC로 자리매김한 고경섭 아나운서와 김두봉 아나운서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한편 16()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주와의 홈경기 사전예매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서 가능하다. FC서울 홈경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FC서울 홈페이지와 FC서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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