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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사진→생방송 눈물"…선미, 팬 걱정에 "진짜 괜찮아요" 해명[종합]

기사승인 2019.02.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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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선미가 생방송 중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네이버 V라이브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가수 선미가 생방송 중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해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선미는 지난 21일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화면에는 선미의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선미가 흐느끼며 우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이후 선미는 눈물을 닦으며 "제가 원래 진짜 잘 안 우는데"라고 해명했다. 팬들의 걱정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라며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라며 눈물 셀카를 패러디하는 등 장난을 치기도 했다.

선미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신의 월드투어를 응원하는 댓글을 보고 감정이 북받쳐오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방송이 끝난 뒤 선미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 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자 팬들은 선미의 SNS에 선미를 응원하고 걱정하는 댓글을 달았다.

특히 선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약을 한 움큼 쥐고 찍은 사진을 올려 또 다른 걱정을 샀다. 해당 알약은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진통제로 약국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지만, 선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혹이 불거졌다.

이후 선미는 21일 자신의 SNS에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진짜 괜찮아요. 진짜.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울지마요"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또한 "선미가 별 일 없이 무탈하다. 차질 없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는 오는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월드 투어 '워닝'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북미 8개 도시를 비롯해 아시아 3개 도시 그리고 남미 지역인 멕시코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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