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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도 놀랐다, “램지, 시급이 341만 원”

기사승인 2019.02.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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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론 램지가 받는 금액에 영국 언론도 화들짝 놀랐다.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는 12(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론 램지는 올해 71일부로 유벤투스 선수가 된다"라며 "계약은 2023630일까지"라고 밝혔다. 램지는 이번 시즌까지는 아스널에서 활약한 후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유벤투스에 합류한다.

램지가 결국 유벤투스 이적을 선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램지의 주급은 무려 40만 파운드(58천만 원). 이는 현재 영국 축구 선수 기본급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스카이 스포츠는 램지의 주급을 325천 파운드(47천만 원)라고 전했다.

영국 언론 런던 스탠다드 이브닝 뉴스아론 램지는 시간당 2,360파운드(341만 원)를 번다고 조명했다. 아스널에서 받던 주급에 약 4배에 가까운 금액이다. 램지는 아스널에서 주급 11만 파운드, 유벤투스에서는 40만 파운드를 받는다.

이로써 램지는 가레스 베일을 넘고 영국 선수 중 가장 기본급이 높은 선수가 됐다. 전 세계로 따져도 톱10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준이다. 이 매체는 램지가 받는 금액을 시간별로 정리했는데 정말 억 소리가 나오는 수준이다.

램지의 연봉은 2,080만 파운드(301억 원). 월급은 160만 파운드(23억 원)고 주급은 40만 파운드(58,000만 원). 하루로 따지면 54,142파운드(7,838만 원), 1시간은 2,360파운드(341만 원), 1분당은 39.6파운드(57,000), 1초당은 95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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