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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S]'아이템' 주지훈, 이정현 또 놓쳤다…초능력 팔찌는 신린아 손에

기사승인 2019.02.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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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아이템'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안현희 기자]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가 신린아의 손목에 걸려 있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박미연)에서는 초능력을 발휘해 사건을 일으켰던 고달수의 팔찌가 강곤의 조카 강다인(신린아) 손목에 결려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곤(주지훈)은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가 홀로 있는 강다인과 시간을 보냈다. 강곤이 오기 전까지 강다인은 신소영(진세연)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강다인은 강곤 삼촌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고 잠자리에 들었다. 강곤은 강다인의 잠자리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을 열어보았고, 강다인은 이내 잠이 든 모습을 나타냈다. 

그러나 강다인의 손목에는 바로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가 걸려 있었다. 강곤은 미처 팔찌를 보지 못했고 이 장면은 앞으로 일어날 또 다른 사고를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이날 강곤은 고달수와 골목에서 재회하게 됐다. 강곤은 "어이 고달수"라며 불렀고, 노상방뇨 중이던 고달수는 그를 발견하고 "다 너 때문이야, 너만 아니었어도 내 팔찌 없어지지 않았어"라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강곤은 즉시 경찰서에 범인 검거를 요청했고, 고달수가 달아나지 못하도록 육탄전을 벌였지만 또 한 번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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