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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진세연, 피범벅 성경책 조각 또 발견…연쇄살인 직감

기사승인 2019.02.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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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아이템'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안현희 기자] 진세연이 살해 현장 수사 중 2번째 의문의 성경책 조각를 발견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박미연)에서는 김재중 부장판사가 살해된 가운데 신소영(진세연)이 현장 수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김재중 부장판사는 골프 접대를 받은 뒤 대리운전기사의 차에 올라 탔다. 뒷자석에서 않아있던 김재중 부장판사는 창 밖 주위를 둘러봤다. 그는 자신의 집근처가 아닌것을 알고 대리운전기사에게 "너 뭐하는 사람이야"라며 난색을 표했다.

그를 끌고간 대리운전기사는 다름 아닌 초능력을 연마한 구동영(박원상) 신부. 그는 초능력을 뿜어내 김재중 부장판사를 살해했다. 

현장 수사에 나선 신소영은 살해당한 김재중 부장판사의 입을 열어봤고, 그 안에서 피범된 성경책 조각을 발견했다. 앞서 대저택에서 살해당한 남성의 몸에서도 성경책 조각을 발견했던 그는 연쇄살인 사건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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