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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로꼬-한해-이민혁, 논산 입대동기 "든든하겠네"

기사승인 2019.0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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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본격연예 한밤' 장면.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안현희 기자] 래퍼 로꼬, 한해, 비투비 이민혁의 입대 소식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의경으로 동반 입대한 래퍼 세 명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먼저 로꼬는 "슬프진 않다. 그런데 왜 눈가가 촉촉해지는지 모르겠다"며 실소를 보였다.

이어 그는 갑자기 인터뷰를 중단하고 급히 차 문을 열었다. 차 안에서 새 앨범을 들고 나온 것. 로꼬는 "방금 나온 앨범이다. 오늘 발맨데 입대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로꼬는 쌈디와 그레이의 배웅을 받아 동료들과의 우정을 확인했다. 특히 쌈디는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해도 입대했다. 배웅나온 라이언은 "20살에 만나서 서른살이 된 지금 이렇게 군대 가는 모습을 보게됐다"며 그의 어깨를 다독였다. 한해는 "로꼬가 있어서 다행이다"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비투비 멤버 이민혁도 같은 날 입대했다. 그 역시 그룹에서 랩을 맡은 래퍼. 배웅나온 팬들은 "잘 어울려 괜찮아 멋있어"라며 이민혁의 입대길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세 사람은 입대 날만 같은 게 아니라 같은 훈련소를 통해 의경으로 동반 입대해 더 눈길을 모았다. MC 김구라는 "군대에서 아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든든한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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