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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이세영 그리움에 대신들 앞에서 '폭풍눈물'

기사승인 2019.02.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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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왕이 된 남자'의 여진구가 사랑에 아파했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에서는 하선(여진구)가 이혁이 아니라 광대라는 것을 알게 된 중전 윤소운(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소운은 왕이 가짜임을 알아챘다. 충격에 빠진 소운은 "누구냐 넌"이라고 물으며 하선의 손을 뿌리치며 자리를 떠났다. 홀로 남은 하선은 '감히 마음에 품지 말 걸. 내가 그 분 마음에 지옥을 심었다'며 착잡한 마음에 눈물을 쏟았다.

이튿날 하선은 대신들의 정사 보고 자리에서 대신들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고서 소운의 생각에 눈물을 쏟았고 대신들은 이를 이상하게 여기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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