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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아들 건후, 작은 부상…'슈돌' 당분간 중단"

기사승인 2019.0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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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작은 부상을 입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당분간 중단한다. 출처|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건후가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에 갔다. 한국에서 다른 검사를 받았고, 작은 상처라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고 영문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안나는 "그 사고와 더불어 건후가 한국 시간에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어서 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큰일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평화롭게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나는 건후가 쾌활하게 잘 지내고, 관리를 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안나는 왜 건후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다음 에피소드에 등장하지 않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딸 나은과 아들 건후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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