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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호, 코칭스태프 해설위원 위주 편성

기사승인 2019.02.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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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김경문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기자회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나선 김경문 감독.

[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KBO 12 야구 국가 대표 팀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이번 인선의 특징은 방송사 해설 위원들이 대거 합류했다는 점이다.

 김경문 감독과 함께 국가 대표 팀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는 정민철 투수 코치(MBC스포츠플러스 해설 위원), 이종열 수비 코치(SBS스포츠 해설 위원), 김종국 작전 코치(KIA 타이거즈 코치), 최원호 불펜 코치(SBS스포츠 해설 위원), 진갑용 배터리 코치(삼성 라이온즈 코치), 김재현 타격 코치(SPOTV 해설 위원) 6명이다.

6명 중 4명이 해설 위원 출신이다. 각 구단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보다 객관적으로 선수들을 파악할 수 있는 인물들로 코칭스태프를 구성했다.

정민철, 진갑용, 김재현 코치는 2018년 아시안게임 대표 팀에 이어 유임하게 됐고 이종열, 김종국, 최원호 코치 등 3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종렬 최원호 코치는 기술 위원을 겸임한다.

또한 KBO는 전력분석 강화를 위해 김평호 전 NC다이노스 코치를 전력 분석 총괄 코치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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