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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SV와 관련 많다…박지성도 여기서" 이적설에 깜짝 등장

기사승인 2019.02.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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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PSV 에인트호번 시절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PSV 에인트호번 윙어를 노린다. 그런데 박지성이 이적설에 깜짝 등장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에 젊은 윙어를 보강할 참이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21세 윙어 스티븐 베르흐윈에게 관심을 보였다. 베르흐윈 영입에 이적료 2500만 파운드(약 363억원)를 지불할 생각이다.

능력은 출중하다. 2011년 아약스 유스 팀을 떠나 PSV에 합류했고, 2015년 1군 무대를 밟았다. PSV 에인트호번 핵심으로 자리한 그는 올시즌 컵 대회 포함 28경기에 출전해 10골 12도움을 기록했다.

베르흐윈 이적설을 전하면서 박지성이 깜짝 등장했다. 이유는 맨유와 PSV의 관계다. 매체는 “맨유는 예전부터 PSV 선수를 올드 트래포드에 데려왔다. 야프 스탐, 뤼트 판 니스텔로이, 멤피스 데파이 그리고 박지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데파이는 맨유에서 실패했지만, 스탐, 판 니스텔로이, 박지성은 맨유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박지성은 많은 활동량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박수를 받았고, 7년 동안 맨유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맨유 엠버서더를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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